13일 청주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청주 신봉동 명심산 고분군 국가문화유산 사적지 발굴 현장에서 발굴단 직원이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이의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유골은 지면으로부터 약 60㎝ 깊이에서 발견됐으며, 포대기에 감싸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대는 과거 공동묘지였으며, 지금은 대부분의 묘가 이장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92807
13일 청주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청주 신봉동 명심산 고분군 국가문화유산 사적지 발굴 현장에서 발굴단 직원이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이의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유골은 지면으로부터 약 60㎝ 깊이에서 발견됐으며, 포대기에 감싸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대는 과거 공동묘지였으며, 지금은 대부분의 묘가 이장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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