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보미♥라도 결혼, 에이핑크·스테이씨·언차일드 축가…김기리 사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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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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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와 음악 프로듀서 라도(41·본명 송주영)의 결혼식에 의미 있는 축가 라인업이 완성됐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에는 윤보미가 멤버로 있는 에이핑크가 축가로 나선다. 여기에 라도가 음악 프로듀서로 있는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도 합류,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사회에는 윤보미, 라도 두 사람과 모두 각별한 사이인 개그맨 김기리가 맡아 진행한다.
윤보미와 라도는 오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보미는 라도는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타이틀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2017년 4월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2024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열애 9년여 만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지난해 12월 윤보미 측은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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