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무명의 더쿠
|
13:09 |
조회 수 40699
'옥문아' 양상국이 태도 논란 후 연애관까지 바뀌었다.
13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경상도 남매의 서울 옥탑방 적응기 비비 양상국'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김해 왕세자'로 전성기를 맞이한 양상국은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며 "차를 타고 지나가도 '양상국이다'라고 한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전성기를 맞이하자마자 연이은 태도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양상국. 그중 양상국은 '핑계고'에서 "경상도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부분을 언급했다.
이후 생각의 변화가 있냐는 말에 양상국은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내가 데려다줘야 한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04931
주우재가 "화제성도 크고 논란도 크다"고 말하자, 양상국은 "저는 사실 엄청 내성적인데 방송 분량 욕심에 과장했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화제가 됐던 "경상도 남자들은 여자들 집에 안 데려다준다"는 발언에 대해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내가 데려다줘야 된다"고 소리치며 무릎을 꿇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8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