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장항준 절친 콤비, 유재석과 새판 짠다‥‘해피투게더’ 3MC 활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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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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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KBS에 따르면,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MC로는 유재석, 윤종신, 장항준 3인이 활약한다.
1,6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거장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과, 그의 절친인 윤종신이 유재석과 함께 MC 호흡을 맞춰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
특히 윤종신과 장항준은 무명 시절부터 각별한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바,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호기심이 모인다.
한편, 지난 2020년 막을 내린 '해피투게더'는 약 6년 만인 오는 7월 중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사상 최초의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혼자가 아니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한 ‘팀 기반 오디션’으로 단순한 노래 실력보다 ‘우리’만의 서사와 하모니가 심사 기준이라는 점에서 여타 음악 오디션과 차별점을 갖는다는 설명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23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