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윤, 숏폼 드라마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주인공 낙점
2,051 5
2026.05.13 11:14
2,051 5

XzNNBm

고윤이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의 신작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를 이끌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13일 전했다.


그가 출연하는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는 목숨처럼 서로를 소중히 아꼈던 부부가 사랑이라는 이름 뒤에 감춰졌던 처참한 비밀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고윤은 도파민 터지는 전개의 구심점 권우진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극 중 권우진은 잘생긴 외모와 막강한 재력을 갖춘 강헌그룹의 대표이자 오랫동안 지켜온 첫사랑과 결혼한 인물이다. 완벽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그의 은밀한 비밀은 전개를 뒤흔드는 핵심 킥으로 작용한다.

고윤은 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 ‘카지노 시즌2’, ‘미녀와 순정남’을 비롯해 영화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인천상륙작전’, ‘가문의 영광: 리턴즈’ 등 다양한 출연작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위엄을, 때로는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함을 선보였다.

지난해 공개된 티빙 ‘빌런즈’에서 펼친 익살미 넘치는 그의 열연은 이야기의 활력을 배가,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계기가 됐다. 필모그래피가 쌓일수록 고윤의 연기 공력도 단단해지기에,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에서 보여줄 새로운 얼굴은 어떠할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흥미를 자극할 ‘반전 캐릭터’로 돌아올 고윤은 높은 몰입감은 물론, 도파민을 터뜨릴 재미까지 확실하게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15064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13 08.20 24,5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24,9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3,0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01,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94,1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7,2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000 이슈 [KBO] 11회말 1사 만루를 놓친 상황에서 라이브 방송을 해야 한다면? 19:48 24
3137999 이슈 윤지성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우리 무리얌☝️💕) 1 19:47 109
3137998 유머 허남준 중2 소녀 팬 : 근데나이차이가많이나서.. 친구들이랑선생님이 왜좋아하냐고.. 19:47 208
3137997 기사/뉴스 [단독] 7월 2일에도 또다른 실종사건 셀프 종결… ‘장미란씨 실종’ 해제 처리 경찰관 긴급체포 4 19:46 307
3137996 이슈 [살림남 선공개] 보람을 위해 상렬은 래퍼로 성공할 수 있을까?! 19:45 40
3137995 기사/뉴스 [단독] 실종 '셀프 종결' 경장, 재수사때 신고자에 연락…목소리 추궁에 시인 20 19:44 965
3137994 이슈 번식장에서 7개월 푸들 구조해서 입양처 찾고 중성화도 했는데 계속 아프길래 봤더니 장에 거즈가 엉겨 붙어 있었다함 6 19:42 806
3137993 유머 의외로 프랑스인 화나게 하는법. 크로와상에 아이스크림 껴먹기 15 19:41 1,063
3137992 이슈 해바라기 앞에서 사진을 여러번 찍으려 했지만 실패한 할아버지 1 19:41 677
3137991 이슈 마개조한 갤럭시 플립5가 너무 좋느를 줌 10 19:39 1,146
3137990 이슈 나는 '나는솔로'를 안본다 8 19:39 845
3137989 이슈 갓진영×최유리 외사랑 뚜엣 12 19:37 338
3137988 이슈 지금 많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식당 문화 66 19:35 5,458
3137987 이슈 하나같이 자신이 오빠이길 바라며 여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이라고 생각하는 감성 15 19:33 2,018
3137986 이슈 갓진영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6 19:30 695
3137985 이슈 중독되는 치이카와 우사기 말투 14 19:29 929
3137984 이슈 언니 트위터 소액 대출에서 10만 원 빌려도 될까요? 24 19:28 2,712
3137983 이슈 이 날 진짜 레전드였다는 말 많은 키키 수이.....twt 6 19:27 778
3137982 이슈 놀티켓 이벤트 인용에 달린 옛날 티켓들 21 19:25 2,049
3137981 이슈 안정형 아이돌 슬기의 멘탈 관리 비결 = 슬라임 놀이 3 19:24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