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팬콘 '모노' 서울 공연 전석 매진 ...전역 후 첫 공연 기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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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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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재현은 오는 6월 6일과 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11일과 12일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됐고,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됐다.
재현은 앞서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연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도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1년 8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규모를 넓혔음에도 다시 솔드아웃을 달성했다.
이번 팬콘은 전작 'Mute'의 서사를 잇는 공연이다.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구성된다.
무대에서는 재현의 음악과 퍼포먼스, 팬들과의 소통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전역 후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공연 구성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재현이 속한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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