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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로 출발해 7.9% 찍은 ‘허수아비’ 정문성 폭주 고구마 전개에도 또 자체최고시청률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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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허수아비’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해수는 쫓겨났고 정문성은 폭주했다. '허수아비'가 또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5월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극본 이지현) 8회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7.3%로 상승했다. 


전국 기준 자체 최고 기록으로 분당 최고 8.2%를 돌파, 2049 타깃 시청률 분당 최고 3.0%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강태주는 설령 질 싸움일지라도 끝까지 싸우고,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될지라도 기꺼이 깨지겠다고 결심했다.


방송 말미 강태주는 또다시 살해된 시신과 피해자의 스타킹을 발견, 혼란에 휩싸였다. 임석만을 검거하며 끝난 줄 알았던 ‘강성 연쇄살인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6051308331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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