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ADHD 아들 케어 불가 “셰퍼트용 하네스 채워, 마음 아플 틈도 無”(옆집 부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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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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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에는 '센 언니 정영주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역대급 말썽쟁이 아들 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영주는 "일당백하는 아들을 키웠다"며 "성인이 됐지만 어릴 때는 본인도 다치고 상대방도 다치는 상황이 생겼다. 그걸 케어한다고 하네스를 산 적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정영주는 "일당백하는 아들을 키웠다"며 "성인이 됐지만 어릴 때는 본인도 다치고 상대방도 다치는 상황이 생겼다. 그걸 케어한다고 하네스를 산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미안하지만 강아지용으로 샀다. 딱 누르면 '스톱' 된다. 몸이 나가다가 멈춘다"며 "셰퍼트용을 샀다"고 털어놔 '웃픔'을 유발했다.
또 정영주는 "처음에는 내가 줄 잡고 있으니까 나랑만 인사하고 내가 산책 나온 줄 알더라"며 "성격상 그런 걸로 상처받고 마음 아플 틈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영주는 과거 "아들이 ADHD로 치료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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