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크레용팝 초아, 아찔했던 새벽 육아 현장..“젖병워머기 조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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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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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초아는 개인 SNS를 통해 “젖병워머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홈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초아와 남편이 거실로 달려나와 젖병 워머기를 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후 초아는 베란다 창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모습이다.초아는 “오늘 새벽 갑자기 지지직 소리가 나더니 사용중이던 젖병 워머기에서 연기..”라며 “바로 발견해서 다행이지 아가들 있는 거실에서 진짜 아찔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연기 냄새가 진짜 고약해서 환기 시켜놓고 애기들과 안방생활 중”이라며 “불량으로 두번 교환했는데 결국 이런일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초아는 그을린 테이블 사진을 공개하며 “테이블 이렇게 됐어요;; 바로 발견 못했으면 진짜 위험했죠. 환기 6시간째 아직도 냄새 다 안빠짐”이라고 덧붙이며 위험했던 상황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32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