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회가 기록한 5.8%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호(이상이)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에도 강성재(박지훈)가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뜻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 쌀 냄새를 잡고 콩나물국을 완성하며 취사병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인기를 얻은 박지훈이 강성재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https://naver.me/FbVOboC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