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Variety/status/2054184633504276846?s=20

2026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의 입장
위와 같은 질답이 나온 이유
지난 2월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장 빔 벤더스가 "예술과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발언해서 논란이 되었음
당연히 영화계 인사들 다 들고 일어나 성명 발표하고 보이콧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6/02/18/4ACUVXBPQBDH5DOGCME4JJTPMQ/
이에 반해 칸 영화제는 박찬욱의 발언으로 확실히 다른 스탠스를 보여줄거라며 업계 관계자 및 씨네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