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배경은 영화판인데 극중 신인영화감독 대본이 영진위 1위 당선작이되어 30억 제작지원을 받게됨
대본이 너무 잘빠져서 그 대본을 본 대형제작사 대표가 원래 제작하기로한 작은 제작사 대표에게 영진위를 팽하고 거액의 투자 붙여서 같이 나눠먹자고 제안함
근데 작은 제작사 대표는 이를 거절하고 대형제작사 대표와 손절까지 치는데
단순히 사이다 에피인줄 알았으나 현실은 더 하다고 함
작은제작사 '고박필름' 대표 = 고혜진(강말금)
대형제작사 '최필름' 대표 = 최대표(최원영)
마재영 = 신인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