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4' 출신 국동호의 학교 폭력을 주장했던 변호사 A씨가 돌연 SNS 계정을 비공개 전환한 가운데, 그의 측근이라 주장한 B씨가 이유를 밝혔다.
A씨와 같은 법률사무소 소속이라 주장한 B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A 변호사의 계정이 비공개 처리된 건 특정인의 입장 발표 이전에 이뤄진 것이다. 또 나의 권유에 의해 보호 차원에서 조치한 것이니 오해 없길 바란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B씨는 "사건의 본질이나 경위, 진위 등은 인터뷰를 통해 충분히 소명하였으나, 방영이나 보도에 시일이 걸리고 해당 방송에 대한 약속 차원에서 구체적 내용에 대한 언급은 보도 전까지 어렵다는 점 양해 바란다. 이외 사항에 대해서는 절차를 밟아 진행 중에 있다"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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