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984)
오무라는 생명체, 벌레라고 불림
실제로 공벌레 + 갑각류 같이 생겼음
입 바깥은 가시같고 입안에서는 촉수가 나와서 사물을 판단
외형때문에 혐오스럽게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매우 고등한 생명체
극중에서 아기 오무를 갈고리에 걸어서 어른오무들을 유인함
어른 오무들은 공동체 의식이 강해서
멀리 떨어져있어도 누구 다른 오무에게 문제가 생기면 알고 분노하며 그곳으로 달려나감
인간이 자기를 상처주고 아프게 했는데도
일단 아기 오무만 돌려주자 분노를 풀고 돌아감
평화를 사랑하는 종족
아기를 구해주려고 다친 인간을 촉수로 치료해줌
(촉수로 텔레파시처럼 교감하며 부상당한 생명체 치료해줌)
미키17
크리퍼도 공벌레 + 갑각류 느낌임
입의 바깥은 가시같고 입안에 촉수있음
외형때문에 혐오스럽게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매우 고등한 생명체

인간이 아기 크리퍼 (조코)를 다치게하고 갈고리에 걸어 미끼로 씀

아기가 다친걸 느끼고 모두 달려와 공격하는 크리퍼 떼

아기를 괴롭혔던 인간이 죽자 다른 인간들은 용서해주는 크리퍼들
돌아온 아기를 촉수로 치료하는 마마크리퍼
둘다 주인공인 나우시카와 미키17이 강력하게 오무/크리퍼를 안정시키고 아기를 돌려주려 함
주인공 둘다 오무/크리퍼가 돌진해오는 떼의 중앙에 들어가 본인을 희생해서라도 구원하려함

나우시카 결말: 나우시카의 희생으로 아기 오무를 돌려주고 오무떼를 진정시키면서 해피엔딩
미키17 결말: 미키18의 희생으로 아기 크리퍼 조코를 돌려주고 마마크리퍼떼를 진정시키면서 미키17은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