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69cm 45kg' 여자친구 유주 "정신과 진료 권유 받아" 충격 근황('물어보살')
6,693 19
2026.05.11 22:37
6,693 19
XPfOlF

무엇이든 물어보살'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솔로 가수 유주가 급격한 체중 감소와 건강 이상, 정신과 진료 권유까지 받았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유주가 출연해 솔로 활동 이후 겪게 된 심리적 부담감과 건강 문제를 고백했다.

이날 유주는 "앨범 준비만 시작하면 너무 예민해져 식욕이 아예 사라진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여자친구 활동 당시에는 169cm에 52kg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45kg까지 빠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처음에는 체중 감소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밝힌 유주는 "살 빠지면 더 예쁘게 나올 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상황은 점점 심각해졌다고.

유주는 "어느 순간 집에서 혼자 쓰러졌다가 깨어난 적도 있었다"며 "밥도 세 숟가락만 먹으면 더 안 들어가서 내시경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내과 검진 결과 소화기관은 아무 문제 없지만, 오히려 정신과 진료를 추천받은 유주는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위나 소화기관보다 심리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그때 내가 생각보다 훨씬 예민해져 있다는 걸 처음 인지했다"고 말했다.


건강 이상은 식욕 저하에서 끝나지 않았다. 유주는 녹음 도중 귀에 이상 증세까지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한쪽 귀가 이상하게 들려 병원에 갔는데 고막에도 적정량의 지방이 필요한데 그 지방까지 빠졌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의사는 약 처방보다 식사를 우선 권했다고. 유주는 "병원에서 약보다 밥부터 먹으라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MC 이수근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너는 아마추어다. 그런 자세로 어떻게 대중을 위로할 수 있겠냐"며 "프로라면 자기 몸부터 챙겨야 한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https://naver.me/FetpdXuO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36 09.11 21,5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94,52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9,5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36,6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41,3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4,1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3,4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968 이슈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 다 알려주는거 아니야?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고함 2 11:25 292
3155967 이슈 뚜레쥬르 본점에서만 판매한다는 강아지 곰돌이 케이크 4 11:24 387
3155966 이슈 [핑계고] 두바이에서 엄마는 외계인이 먹고싶었던 지석진 3 11:20 976
3155965 유머 30대 이상의 왁뿌볼 9 11:18 1,534
3155964 유머 대학에서 중학교 생기부 안보는거 맞죠?? 7 11:17 1,069
3155963 이슈 박지훈 새 응원봉 실물 4 11:17 675
3155962 정치 ‘콘크리트 지지’ 4050도 뒤집혔다…李지지율 38% 최저치 4 11:17 193
3155961 이슈 [우주떡집] 알바생 카리나와 미미의 친분(feat.케톡) 1 11:16 987
3155960 이슈 넷플릭스는 ‘가능한 사랑’을 오스카 여우주연상 경쟁뿐만 아니라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경쟁에도 내세울 예정입니다. 6 11:13 739
3155959 유머 산토스브라더스 엔딩 따라햐는 르세라핌 김채원 2 11:12 316
3155958 이슈 [단독]상당수 대학, 원서접수 끝나기 전에 수시모집 경쟁률 공개 1 11:11 715
3155957 유머 넘 귀엽게 생겼다는 반응 많은 린제이 로한 아들.... 14 11:09 2,832
3155956 유머 윤동주 관련 논문을 읽다가 '윤동주도 이상의 작품을 읽었다고 한다. 읽어 보되 따르지는 않은 게 우리 시문학사의 큰 행운이다'라는 얘기가 나옴. 3일째 웃고 있다... 3 11:09 1,085
3155955 이슈 한중일 미안해의 속뜻 7 11:09 1,146
3155954 이슈 2세대 깔이라는 어제 발매된 신곡 3 11:09 458
3155953 유머 화살 한 발로 전쟁을 멈추는 크러쉬 2 11:08 447
3155952 유머 나 단거 싫어해서 콩국수에 설탕 잘 안넣는데 서울 사람들이랑 콩국수먹으러 갔을때 어? 민식님은 설탕 엄청 많이넣으시겠다 맞죠ㅎㅎ 이러고 ㅈㄴ기대하는 눈빛으로 봐서 이게 라도여라~~ 하고 설탕 통째로 붓는 퍼포먼스함 11:07 730
3155951 유머 봉준호 삼켜버린 이동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1:07 881
3155950 이슈 미치게 애매한 서강준의 이병헌 성대모사 4 11:05 595
3155949 이슈 [먼작귀] 중국 광저우/심천 플래그십 쿵푸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9 11:04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