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지난 8일 '닌텐도 스위치' 구버전 공식 판매 가격을 기종별로 3만∼5만원가량 인상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출시한 최신형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2' 가격을 오는 9월 변경한다고 예고했다.
구체적인 인상 후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구입을 망설이던 이용자들의 수요가 몰리며 오프라인 물량은 거의 동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매장 관계자는 "가격 인상 소식에 지난 주말에 남아 있는 물량이 모두 팔렸다"라며 "재입고 계획은 현재로서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플랫폼에는 지금도 구매할 수 있는 물량이 일부 남아 있지만, 정가 대비 5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은 채로 팔리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1104300017?input=copy
그 전까진 물량 풀려있었던 공식홈도 발표 다음날 바로 품절된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