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우가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1일 “정우는 특유의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다. 선 굵은 연기부터 생활감 짙은 현실 연기, 묵직한 감정선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배우인 만큼, 그가 지닌 고유의 색깔과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09년 영화 ‘바람’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정우는 tvN ‘응답하라 1994’, 영화 ‘쎄시봉’, ‘히말라야’, ‘재심’ 등에 출연했다. 현재 상영 중인 ‘짱구’는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만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