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필더 백승호(버밍엄시티), 윙어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 등 이달 초 일찌감치 시즌을 끝낸 잉글랜드 챔피언십 삼총사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일정으로 FC서울의 훈련센터인 구리GS챔피언스파크로 출퇴근하며 훈련에 임한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04303 오늘부터 fc서울 훈련장으로 출퇴근,원래는 천안 종합센터에서 할 계획이였으나 fc서울로 출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