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무염’ 육아 논란에 세 번째 해명글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목요일에 올라간 스토리가 금요일 저녁에 기사화되면서 내가 선생님들께 연락드리지 못했다”며 “월요일에 가서 말씀드리려 했으나 어제 먼저 원장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답장하게 됐고, 오늘 담당 선생님께 따로 연락하셔서 답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말인데 일을 하게 되시고 신경 쓰이게 했던 점도 함께 사과드렸다”며 “(두 번째 해명)글에도 있는 것처럼 스토리에 올린 건 내 잘못이었고 앞으로 조심하겠다. 남은 주말 좋은 시간 보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09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