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아정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Stay HIP. Love yourself)’을 슬로건으로 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개성 있는 음악과 감각적인 비주얼,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넓혀온 그룹이다. 여러 브랜드와 협업하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온 만큼, 요아정이 지향하는 트렌디하고 프리미엄한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요아정이 공식 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요아정은 연예인과 셀럽들의 자연스러운 언급, SNS 확산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키워왔다. 이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발탁은 브랜드가 본격적으로 글로벌 마케팅에 나서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개성 있는 색깔과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그룹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이번 글로벌 모델 계약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투모로바이투게더의 홍보물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오프라인에서도 이번 협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캠페인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대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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