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27567?sid=103
수도권과 중부지방은 이날 오전부터, 전북 북부와 경북 중·북부 곳곳에서는 오후부터 비가 내릴 예정이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5~10㎜ △강원 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5~30㎜ △대구·경북 5~30㎜다.
대기 불안정이 강해져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 산지는 시속 70㎞(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비는 12일 새벽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뒤 오후에는 대부분 잦아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