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세계대전 당시 소련군에 포위 당했던 부다페스트에 있던 나치 독일 무장 친위대랑 헝가리 군인들을 (그때 나치 독일이랑 한편이었음) 기린다고 "명예의 날" 이라고 이름 붙여서 전 유럽 네오 나치들 다 모여서 친목질하고 행진함.
1997년부터 하던거고 보다시피 헝가리 정부에서 2022년에 딱 한번 막고 안 막음. 오히려 오르반 지지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친정부 언론에서 띄워주기도 했음.



1997년부터 하던거고 보다시피 헝가리 정부에서 2022년에 딱 한번 막고 안 막음. 오히려 오르반 지지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친정부 언론에서 띄워주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