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cAbalP 아시아 최고 심판 자격으로 초청 받아서 가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김유정 심판 우리나라는 아시안컵 조 편성을 홍명보 감독이 가지 않고 팀매니저+축구협회 관계자들 일부와 함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