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쯔양 몇끼’ 홍콩 촬영 중 출연 거부한 속사정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야”
1,535 0
2026.05.10 17:20
1,535 0
yxmLbP

5월 30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쯔양몇끼’는“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곳곳을 누비며 펼쳐지는'생고생 먹바라지 투어'프로젝트다. 쯔양이 배불러야만 촬영이 종료되는 독특한 설정으로, 공개된 영상 속 제작진은“쯔양을 배불려야 촬영이 끝난다”며 사실상 기약 없는‘퇴근 불가’ 상황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험난한 미션 과정을 예고하듯 거침없이 팩트 폭격을 날리는 쯔양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쯔양은“제가 찾는 음식이 없으면 어떡하죠?”, “거짓말로 배부르다 할 수는 없잖아요”라며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대식가의 위엄을 드러내 제작진을 긴장케 했다.


쯔양의 위(胃)대한 여정에 동참할 먹바라지 라인업 또한 기대를 모은다. 홍콩에서는 박명수가 3일간 쯔양의 아빠가 되겠다는 의미로 스스로를‘삼빠’라 지칭하며 첫 행선지의 홍콩에 동행할 1대 먹바라지로 등장했으며, 도쿄와 제주에 또 다른 먹버라지들도 쯔양의 포만감을 끌어내기 위해 대기중이다.


박명수는“쯔양에게서 한 번도 배부르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아빠의 마음으로 먹이겠다”며 호기롭게 나섰으나, “배가 부르지 않아 계속 사달라고 하면 어떡하냐”는 질문에“안 할래! 나 안 할래!”라고 손사래를 치며 출연 거부를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많이 먹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쯔양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위한 먹바라지들의 처절한 전략과 진심 어린 서포트가 핵심”이라며, “과연 국내외 어느 도시에서 쯔양의‘배부르다’는 항복 선언을 받아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양수 


https://v.daum.net/v/20260510165248667


(+)

https://youtu.be/8-OY6q_osOg?si=PHEp5wB4IZErMFM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329 00:05 6,8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8,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1,2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813 이슈 꼬순내 나는 아기 가래떡 2 16:53 394
3066812 이슈 오늘 디올이 공개한 2026 신상 크루즈 컬렉션 1 16:52 390
3066811 정치 “오죽하면 양갈비 같다는”…오세훈표 ‘받들어 총’ 비판 쇄도 5 16:52 191
3066810 유머 모든 공장에 얼굴 다 팔렸다는 신입사원 12 16:52 1,130
3066809 이슈 어렸을땐 못 느꼈는데 커서 보니 왜 인기 많았는지 알겠는 헐리우드 여배우 24 16:48 1,988
3066808 유머 ???: 야 눈깔아 우리 엄마 강철원(강바오)이야 16 16:48 893
3066807 이슈 [KBO] 잠실구장 ‘트럭 시위’→염갈량 “감사하게 생각한다…손주영 마무리 이유는” 16:48 313
3066806 유머 임성한시그니쳐 단어공부 16:48 198
3066805 유머 ((원덬기준)) 테마곡&오리지널 경연곡 원티어인 서바이벌 16:48 54
3066804 이슈 [SUB] 수업중입니다 3 티저 예고편 l Love Class 3 Teaser l BL K-drama 16:47 54
3066803 정보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추이.jpg 9 16:46 410
3066802 기사/뉴스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 11 16:46 648
3066801 유머 내가 오프 뛸 때랑 다를게 없어보이는 권또또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 5 16:45 677
3066800 이슈 여기서 몇가지 색이 보여? 123 16:45 1,229
3066799 유머 스트레이키즈 BTS 부터 투바투 댄스커버 주문 들어오는대로 말아주는 4 16:44 493
3066798 기사/뉴스 도수 치료 가격, 4만원대로 묶인다…"마사지보다 못해" 의사 반발 9 16:44 733
3066797 기사/뉴스 “절대 석방될수 없다”…남편 독살하고 ‘슬픈 미망인처럼’ 동화쓴 작가의 최후 16:43 587
3066796 기사/뉴스 ‘미국 놈 아닌 아일랜드 놈’ 신부가 제주도에서 일군 기적 7 16:42 505
3066795 유머 ??? : 오늘 코스피 대폭락이라 했제.jpg 28 16:42 3,198
3066794 기사/뉴스 “은행 번호라 믿었는데”…41명 94억 피해, 발신번호 바꿔준 통신사 직원 구속 7 16:40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