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4375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자신이 개인 계정을 통해 올렸던 '어린이집 사탕 급여', '아기 무염'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긴 해명을 올렸다. 앞서 자신과 관련해서 '어린이집 저격'이라는 오해의 기사를 삭제해 달라고 부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장문의 글을 남긴 것.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키즈노트 글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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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자신이 개인 계정을 통해 올렸던 '어린이집 사탕 급여', '아기 무염'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긴 해명을 올렸다. 앞서 자신과 관련해서 '어린이집 저격'이라는 오해의 기사를 삭제해 달라고 부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장문의 글을 남긴 것.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키즈노트 글까지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