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살목지' 300만 돌파…감독 “비명 질러주시는 관객 덕분에 완성”

무명의 더쿠 | 05-10 | 조회 수 1515

NmFfBV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0일 기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18년 개봉한 '곤지암'의 기록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살목지'. 계속해서 신기록을 경신 중인 '살목지'의 흥행 성과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첫 장편 영화로 300만 관객이라는 예상치 못한 기록을 세웠다.

이에 이상민 감독은 “어느 영화나 그렇겠지만, 특히 호러는 극장에서 함께 체험해주시고 비명도 질러 주시는 관객 분들 덕분에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살목지'를 함께 완성해주시고, 팀 '살목지'를 사랑해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9074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먼작귀] 일본 후지테레비 치이카와 여름 이벤트 티저 일러스트
    • 09:03
    • 조회 24
    • 이슈
    1
    • [속보]코스피, 美 반도체 부진에 3%대 급락 출발
    • 09:03
    • 조회 33
    • 기사/뉴스
    • [그것이알고싶다 예고] 태국에서 검거된 아시아 최대 마약왕 최병민💥 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이중생활
    • 09:02
    • 조회 103
    • 이슈
    1
    • 37년 전 "오늘", 대한민국은 아니지만 그 인근에서 벌어진 사건
    • 09:01
    • 조회 228
    • 이슈
    • 상위 20% 월소득 1,200만 원 돌파…저소득층은 “적자에 벅차”
    • 08:59
    • 조회 195
    • 이슈
    2
    • [단독] 미래에셋, 스페이스X 청약 1분만에 마감…3억 달러 몰려
    • 08:59
    • 조회 659
    • 기사/뉴스
    7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입금해야함
    • 08:57
    • 조회 1470
    • 유머
    5
    • 사회복지 공무원이 느낀 2030 노숙자
    • 08:54
    • 조회 1567
    • 이슈
    11
    • '1박 2일' 이기택, 문세윤에게 업힌 '허당 막내' 예고(+티저영상)
    • 08:51
    • 조회 661
    • 기사/뉴스
    1
    • 거제로 전학온 갸루 만화
    • 08:51
    • 조회 1085
    • 유머
    14
    • 인터뷰녀의 고민
    • 08:49
    • 조회 879
    • 유머
    1
    • [속보] 경찰, 잠실투표소 시위대 해산조치 시작…물리적 충돌
    • 08:48
    • 조회 1304
    • 정치
    47
    • 이동진 평론가 : 이 장면을 보고 웃는 내가 싫었다....
    • 08:47
    • 조회 1563
    • 유머
    6
    • "연봉 조금 적어도 성과급 주는 회사 다닐래요"
    • 08:44
    • 조회 4907
    • 기사/뉴스
    138
    • 주의 평화 1화 보는데 벌써부터 힘들다. 너 오세훈 찍었지
    • 08:42
    • 조회 1716
    • 이슈
    7
    • "이제 그만하려 해"…'병역 기피 논란' 유승준, 24년만 한국행 포기 심경
    • 08:38
    • 조회 2871
    • 기사/뉴스
    44
    • 아버지가 그로구 보고 녹색치와와란다.twt
    • 08:38
    • 조회 1128
    • 이슈
    6
    • ???: 헉 어떤 펭귄 내 앞에서 울고 있어
    • 08:36
    • 조회 1516
    • 이슈
    6
    • ‘멋진신세계’ 허남준 질투폭발
    • 08:36
    • 조회 2375
    • 기사/뉴스
    24
    •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6/4)
    • 08:35
    • 조회 285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