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딸, 18개월에 매운 짬뽕 먹방 괜찮나 "먹으면 큰일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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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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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딸 루희 양이 등장했다. 루희 양은 역시나 짬뽕에 관심을 보였고 놀란 아야네는 "그거 먹으면 큰일난다"고 식겁했다. 하지만 이지훈은 손에 묻은 소스를 살짝 루희 양에게 먹였다. 소스를 맛본 루희 양에 아야네는 "이제 안 먹어. 매운 거 알아"라고 했지만 루희 양은 계속 짬뽕을 먹으려 했다.
아야네는 "얘는 용감하다. 몇 번이나 맛 보면서"라며 다시 한번 소스를 줬고 루희 양은 아무렇지도 않게 먹었다. 놀란 아야네는 "얘는 매운 거 좀 잘 먹는 거 같다. 이제 하면 안 될 거 같다"고 밝혔다. 루희 양은 짬뽕이 매워 기침을 하면서도 계속 짬뽕을 먹으려고 시도, 결국 면까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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