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자기딸을 성폭행 했는데도 여성교도소에 갇힌 트랜스젠더....

무명의 더쿠 | 05-10 | 조회 수 6945
xyNEzt

(둘다 트젠)

마리나 볼츠 (왼)가 자기 딸을 이혼한 아내에게서 납치함. 


그후 1년후

그는 같이 살던 로메로 (사진오른쪽)와 트랜스젠더 페티시 포르노 사업을 운영하고있었는데, 


아동보호국이 여기에 7세 딸이 살고있다는거에 "성적인 콘텐츠에 노출될까봐" 걱정되서 조사나옴. 



근데 조사후 

ㅡ 볼츠와 로메로가 7세된 딸을 강간함

ㅡ 딸을 지하실에 가둠

ㅡ 딸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비디오들을 만들어서 팜

이 드러남....




이에 볼츠와 로메로는 25년형 받았는데

둘다 여성수용소에 갇힘 (여자아이를 강간했음에도....) 



https://x.com/reduxx/status/2053152162297819184?s=20

그리고 현재 둘은 

ㅡ 우리 둘이 결혼시켜달라

ㅡ 마녀 물품(ㄹㅇ 사이비 종교물품) 교도소로 반입 허가해달라

로 소송걸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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