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데뷔한 이후로 6월에 3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팬콘서트를 여는 알파드라이브원(보이즈2플래닛 데뷔조)
며칠전에 팬클럽 선예매 진행 후 지금은 일반예매 중인데 3일 전부 2층도 노매진에 3층은 거의 안나가서 대관 잘못한거 아니냐는 얘기 나오는중..
첫날 공연 예매창
3층은 말할것도 없고 2층마저 포도알 너무 많은 상황
(둘째날도 비슷한 상황임)


아이돌 콘서트중에 인기 제일 많은 막콘은 그래도 상황이 좀 낫지만 그래도 3층은 빈자리 너무 많고 막콘 2층같은경우 일반예매 이후 매진이었다가 아래처럼 계속 취소표 풀리는 중인듯


참고로 같은 보이즈플래닛으로 데뷔했던 제베원은 첫 팬콘 당시 선예매로 고척 18000석 매진시켰음(화요일 공연이었음)
알디원측 언플기사 보면 아마 선예매 매진을 기대했던거같은데, 수요예측 실패한듯함

서바그룹 특성상 데뷔가 가장 고점일것을 생각하면 알디원은 프듀-보플 시리즈 남돌중 최초로 고척 입성 못하는 남돌이 되지 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