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 여성 심판으로 인정 받았지만 현재 k리그 3부에 머물고 있는 심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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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첨에서 선구자 야마시타 요시미의 뒤를 이어 이번 추첨에서는 3월에 열린 2026 호주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을 주관했던 아시아 최고의 심판 김유정이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부터 FIFA 국제 심판으로 활동해 온 37세의 한국 출신 김유정 심판은 수년간 AFC U23 아시안컵™™, AFC U20 여자 아시안컵™™, AFC U17 아시안컵™™, AFC 여자 챔피언스 리그™™, AFC 챔피언스 리그 2™, 그리고 FIFA 여자 월드컵 등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Afc에 공식 인증 받음,현재 k리그 3부 활동중
이번시즌에 2부로 못 올라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