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바닷물이 먹고 싶지만 짤 거 같아 못먹는 심정을 표현한 노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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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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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작사작곡
모래도 보이고
하루가 가는데
배고파요
이게 다 뭐라고
이게 다 뭐라고
한심하다 한심해 배고파
바닷물이 먹고 싶다 짜겠지
바다에 뛰어들고 싶다 춥겠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시간이 지나가네
석양이 지는 바다에
등대가 보이는 바다에
자전거가 멀리 지나가고
가로등이 바다를 비춘다
바다에 뛰어들고 싶다 짜겠지
바닷물이 먹고 싶다 춥겠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시간이 지나가네
https://youtu.be/TuUFoMxAX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