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시하라 사토미가 말하는 언내추럴 5분컷 셀프 메이크업
4,696 17
2026.05.09 23:25
4,696 17

https://img.theqoo.net/Uscnih

https://img.theqoo.net/gjqfsV

 

사실 이시하라 씨는 드라마 출연 때마다 항상 셀프 메이크업을 한다고 합니다!

“원래 제가 연기하는 여자아이들은 늘 스스로 메이크업을 하고 있을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캐릭터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을 떠올리며 메이크업을 하면, 그 아이가 된 듯한 기분이 들어요.” (이시하라 씨)

 

그래서일까요, 이시하라 씨 본인의 이미지가 드라마 속 캐릭터의 이미지와 그대로 겹쳐 보이는 것 같습니다.

1월 12일부터 시작하는 TBS 금요드라마 『언내추럴』에서 이시하라 씨가 맡은 역할은 주인공 미스미 미코토.

일본에서도 백여 명 정도만 등록되어 있는, ‘사망 원인 규명’의 전문가인 법의학 해부의사라는 설정입니다. 이전에 출연했던 『지미니 스고이! 교열걸·카와노 에츠코』나 『실연 쇼콜라티에』에서 보여주었던 귀엽고 세련된 히로인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죠.

 

“『언내추럴』 메이크업은 5분이면 끝나요! 초간단 메이크업이지만, 미코토가 가진 부드러움과 강한 의지를 표현하고 싶어서 특히 눈썹에 신경을 썼습니다.

눈과 눈썹 사이를 좁혀 보이는 느낌으로, 결을 아래로 떨어뜨리듯 그린 것이 포인트예요. 색상도 그레이 톤의 어두운 색을 선택해 얼굴을 단정하게 잡아줬습니다.

피부 표현은 컨실러를 부분적으로만 사용했고, 컬러도 아주 내추럴하게. 전편 모두 같은 립스틱 색만 사용했어요. 꾸밈없는 느낌, 패션에 신경 쓰지 않는 듯한 분위기가 미코토답다고 생각했거든요.

자연스럽지만 촌스럽지 않은, 그런 메이크업을 의식했습니다.” (이시하라 씨)

 

“이번 드라마를 위해 머리를 잘랐어요. 미코토라는 인물은 머리 여성이라는 이미지가 아니거든요. 하나로 묶었을 머리카락이 짧고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느낌이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스타일로 했습니다.

하지만 묶으면 너무 단순해 보일 있어서 앞머리를 만들었어요. 앞머리가 두껍게 있으면 변화를 주기 어렵기 때문에 폭은 좁게, 양도 적게 했습니다. 바람이 불었을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흩날리면서 표정이 드러나도록… 그런 점을 고려했어요.

옆머리(뒤로 묶을 빠져나오는 잔머리)의 흐름에도 신경을 써서, 앞쪽으로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이 흘러나오도록 했습니다.” (이시하라 씨)

 
 

 

https://maquia.hpplus.jp/life/news/31010/

Q. 역할 메이크업도 항상 셀프 프로듀스 한다고요. 드라마 ‘언내추럴’에서는? A. ‘언내추럴’ 메이크업은 5분이면 끝나요!

“이번에는 법의학 해부의사 역할이라, 화장 티가 나지 않고 쌩얼처럼 보이게 하는 게 핵심이에요. 베이스는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가리고, 눈두덩이에만 매트 브라운으로 음영을 넣었어요. 마스카라는 속눈썹 끝에만 살짝 바르고, 아이라인도 아주 얇게. 여기에 혈색을 주기 위해 치크를 더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차분한 인상의 립을 바르면 완성입니다.”

 

Q. 다음 메이크업 계획을 알려주세요. A. 드라마가 끝나면 도전해보고 싶은 건 ‘윤기 립’이에요!

“지금까지는 매트한 립이 많았는데, 최근엔 ‘윤기를 내는 것도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윤곽을 지운 뒤 립크림을 발라서 ‘쌩얼인데도 입술이 예쁜’ 느낌을 만들고, 그 위에 핑크나 레드 루즈를 손가락으로 톡톡 얹어줄 거예요. 모양은 단정하지만 마무리는 살짝 흐릿한 느낌, 그런 스타일을 해보고 싶어요.”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348 07.09 12,0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0,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2,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1,7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7,3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4,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484 이슈 올겨울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헥스: 깨어난 마법'에서 릴로&스티치 완전신작 단편영화 '릴로&스크래치' 상영 예정 1 04:45 281
3113483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67편 1 04:44 146
3113482 기사/뉴스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1 04:13 1,116
3113481 유머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27 03:52 3,099
3113480 이슈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5 03:49 1,030
3113479 유머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2 03:36 1,718
3113478 이슈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5 03:19 1,455
3113477 이슈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8 03:18 2,747
3113476 기사/뉴스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18 03:07 1,840
3113475 유머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6 03:00 1,485
3113474 이슈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45 02:56 3,185
3113473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4 02:54 1,794
3113472 이슈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9 02:53 1,625
3113471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5 02:53 552
3113470 이슈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12 02:52 1,831
3113469 유머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4 02:51 1,573
3113468 이슈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23 02:38 3,161
3113467 이슈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6 02:32 2,436
3113466 유머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1 02:26 2,194
3113465 이슈 노르웨이 아기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홀란드 머리묶기 5 02:26 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