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워치로 미주신경성 실신 5분 전에 위험 신호 예측하는 기술 개발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순환기내과 조준환 교수 연구팀은 미주신경성 실신이 의심되는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워치6를 착용한 상태에서 기립 경사 검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워치6에 탑재된 광혈류측정(PPG) 센서를 통해 환자의 심박변이도(HRV)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한 뒤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실신 발생 약 5분 전에 84.6%의 정확도로 미주신경성 실신 징후를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실신 징후를 사전에 예측할 경우 환자가 미리 안전한 자세를 취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낙상에 따른 골절이나 뇌출혈 등의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수십초내로 바로쓰러지는 기절 현상인데
갤럭시워치6의 광혈류측정 센서로
86.6%의 확률로 5분전에 알아내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해
논문 게재했다고
스마트워치로 미주신경성 실신을 미리 예측함으로서
실신으로 크게 넘어지기 전에 보호자세를 취할수 있어서
뇌진탕같은 병을 예방가능하다고함
이게 20대 여성에게 이유없이 많이 일어나는 현상인지라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져본 사람에겐 굉장히굉장히
희소식
+ 아직 갤럭시워치에 실제 기능은 없고
논문 검증하고 기능이 된다는 기사
삼성에서도 가능성을 보고 연구 중인듯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 최종민 상무는 "이번 연구는 웨어러블 기술을 통해 사후 관리 중심의 헬스케어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얼른 기능탑재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