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로만 봐도 좋았다가 현빈 최우수 연기상 받으니까 바로 폰들고 영상 찍는 손예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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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조회 수 2629
협상 촬영당시 모니터로만 보고 연기해도 너무 좋았어요
현빈씨니까 무조건 100점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사랑의 불시착땐 매일매일이 행복함
초기 촬영이었던 스위스에서의 리정혁을 잊을 수 없음
그렇게 본인 인생작이 됨
https://x.com/myottlife/status/2052753548165918871
그리고 이제 현빈 최우수 연기상 받으니까 손예진 바로 폰들고 영상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