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꽂으면 열리겠지?’…지하철 기관사의 단호한 대처 [현장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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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조회 수 2004
https://youtu.be/OaAr1ICqhYM?si=qFxufnaaLtq1rqbj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한 승객이 닫히는 출입문 사이에 비닐우산을 끼워 넣고 무리하게 탑승을 시도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승객과 기관사의 대치 상황은 결국 승객이 탑승을 포기하고 우산을 빼내면서 마무리됐고, 열차는 그제야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체 지하철 사고 2,387건 가운데 출입문 관련 사고는 956건으로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56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