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유재석 감독 데뷔작 출연한다‥목소리도 훔친 도둑 드라마(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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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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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대본 리딩 중 유재석은 "기가 막힌 신에 황정민 씨가 나온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길에서 잠깐 만난 거?"라고 묻자 유재석은 "그거 쓸 거다"라고 답했다. 앞서 우연히 마주쳤던 황정민의 말에서 발췌해 대본을 작성했다는 것.
유재석은 "그 신에 성균 씨가 인사해주면 된다"고 김성균에게 주문했고, 주우재는 "도둑 드라마 아니냐"며 황당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509190118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