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왼쪽 눈 부상에도 시상식 참석‥한쪽 눈 가린 채 시상 활약[백상예술대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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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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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추영우는 한쪽 눈에 안대를 착용한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추영우는 “작년에 이 자리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았는데 시상자로 이 자리에 서니 많은 감정이 오간다”라며 진행을 이어갔다.
“밤 하늘의 별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빛나지 않는다”라는 채원빈의 말에 추영우는 “우리 일이 별의 이야기와 참 닮았다”라며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