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유포리아
제목 주인은 <유포리아>의 캐시 (온리팬스 걔 ㅇㅇ)

캐시는 남자 잘못 만나서 결혼식 날 파산함 ㅎ;;
캐시는 결심함
내가 직접 돈을 벌겠다

근데 캐시가 뭘 할 줄 알아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진 거라곤 외모랑 몸뚱아리 뿐인 걸
그래서 선택한 게 인플루언서 데뷔임
근데 팔로워 0이 어떻게 인플루언서가 됨???????
혼자선 절대 못함


매디 개같이 등장 >> 캐시랑 결혼한 남자 전여친 맞음
(둘이 다시 만난 계기는 유포리아 봐봐)
매디는 할리우드에서 매니지먼트 일을 함
캐시를 인플루언서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임

그래서 둘이 어디로 갔냐면
LA 인플루언서 파티
이 자리에서 사진 한 장 박히면 다음 날 인스타 폭발하는 그런 곳임
캐시는 이런 데 처음 가봐가지고 표정이 ㄹㅇ 시골쥐임ㅋㅋㅋㅋㅋ ㄱㅇㅇ
그리고 캐시는 목표를 바로 수행함

이렇게 일단 스테이지에서 한번 나대줌
팔로워 2천만 명 파티 호스트 브랜던의 눈에 들기 성공

브랜던과 친해진 다음
같이 브랜던 방에 들어는데까지 순탄하게 성공함

브랜던은 이제 슬슬 분위기를 잡으려는데

매디 언니 등장
브랜던과 어떻게 한번 엮여보려는 큰 그림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캐시 인플루언서 데뷔 성공 ✌️
끝없는 팔로우 신청과 싱글벙글 캐시로 마무리
+) 해외에서는 가장 유포리아다운 회차라고 반응 옴
뭔가 영상미랑 카메라 연출이 시즌 1 파티 떠올리게 해서
그 시절 유포리아 좋아했던 사람이면 좋아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