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 79회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확정…황정민→조인성 참석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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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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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5월 17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9시 30분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인다.
이번 영화제에는 ‘호프’의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함께한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17일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레드카펫과 상영회에 참석하며, 이튿날인 18일에는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을 통해 매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 영화제에는 ‘호프’의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함께한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17일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레드카펫과 상영회에 참석하며, 이튿날인 18일에는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을 통해 매체 인터뷰를 진행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508n20467?mid=e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