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 첫 화 시청률 5.4% (제공: SBS)
300년을 초월해 21세기에 불시착한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혐관 로맨스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화에서는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1세기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몸에 빙의, 악명으로 무장한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와 첫 만남부터 가열차게 부딪쳤다.
‘멋진 신세계’ 1회는 최고 시청률 5.4%, 수도권 4.3%를 기록했다. 특히 몰입감 넘치는 전개와 연출 호평이 이어지며 시작부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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