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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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카이 사이클이 타기 싫은데도 전현무가 두고두고 놀릴까봐 오열하며 탄 박지현은 미끄럼틀에도 잔뜩 겁먹었다. 최후의 최후까지 안전을 체크하고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박지현의 얼굴은 잔뜩 울상이었다.
이때의 박지현의 얼굴은 전현무가 그린 초상화와 똑 닮아 있었다. 기안84까지 "그림 소름이다. 미래를 그린 거 같다"고 인정할 정도. 김신영이 "노스트라다무스"라고 하면서 전현무는 '무스트라다무스라는 새로운 별명을 획득했다. 구성환은 "형 되게 예리하다니까"라며 '무스키아' 재능을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509000341458
https://youtu.be/v76jQc58flg?si=VJ57uw3OauUCGdy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