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나라면 눈물 흘렸을 오늘자 한화 홈구장에 열린 문동주 세탁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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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시즌 아웃 후 수술을 받아야하는 문동주를 위해
팬들이 그동안 문동주가 입은 모든 유니폼을 다 걸어둠
자세히 보면 고교 시절 유니폼도 있음
“우리팀 옷을 입고난 뒤로 넌 늘 우리의 축복이었다”
라는 문구까지
나라면 눈물 삼백리터 흘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