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이후 네 번째 한국 선박이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한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직전에 빠져나온 유조선도 한국에 도착했다.
해양수산부는 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네 번째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홍해를 통과한 유조선도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우리 유조선의 홍해 통과는 지난달 17일을 시작으로 세 차례 이어졌다. 홍해를 통과한 첫 유조선은 전날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도착했다. (하략)
해양수산부는 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네 번째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홍해를 통과한 유조선도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우리 유조선의 홍해 통과는 지난달 17일을 시작으로 세 차례 이어졌다. 홍해를 통과한 첫 유조선은 전날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도착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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