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업자가 5년 만에 다시 100만명대에 진입했다. 4명 중 1명은 청년층이다.
청년층에선 고용률은 떨어지고 실업률은 높아지는 고용 빙하기가 계속되고 있다.
19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국가데이터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평균 실업자는 102만9천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4만9천명 증가했다.
1분기 기준 2021년(138만명) 이후 처음 100만명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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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청년층 고용률은 43.5%로 집계됐다. 작년보다 1.0%p 떨어져 2년 연속 하락했다.
같은 분기 기준 2021년 42.1%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점점 취업 시기가 늦어지며 30대 고용률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1분기 30대 고용률은 80.7%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청년의 취업,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일 경험 제공, 회복 지원 등을 담은 '청년 뉴딜 추진방안'을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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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미장 국장 할 것 없이 역대급 호황이지만
실물경기는 아직 좋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