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동대문구에서 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5명 병원 이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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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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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도로에서 동대문구체육센터 셔틀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차량에는 어린이 13명을 포함해 총 32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이중 5명이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당 차량은 앞서 정차 중인 승합차를 추돌한 뒤 전신주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전 측이 파손된 전신주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일대에는 잠시 정전이 일어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825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