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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신체부위 움켜쥔 초6…“성범죄 낙인” 되레 고소한 부모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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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군 초1 때 학부모가 교실에 상주하며 교육활동 간섭


2. A군 5학년 1학기 담임교사는 A군 학부모의 잦은 민원으로 그만 둠(거식증 등 발병)


3. A군 5학년 2학기 담임으로 신규교사 발령. A군 지도과정에서 손목 인대 파열 됨. 완치가 불가능 하며 영구장애 얻게 됨. 끊임없는 민원으로 공황장애를 얻은 후 약물 과다복용 하고 응급실 실려감. 목숨은 건졌으나 영구 뇌손상 얻게 됨. 현재는 교사 그만 둠.


 4. A군 6학년 특수교사와 자원봉사자의 특정 신체부위를 움켜쥐고 피해 교사는 정신과 치료 중

5. 6학년 담임교사가 이 사건에 이후 성적 자기 결정권 보호에 대한 안내문을 보냈으나 학부모는 오히려 담임을 협박과 명예훼손으로 고소함.(학부모는 이를 '어린 아이의 순수한 사랑'이라고 주장함)

6. A군이 교실에서 난동 부리는 상황에서 담임이 뒷문을 잠그자 학부모가 담임을 아동학대로 고소함.


+) 신체부위 = 엉덩이골, 가슴  


https://naver.me/xYN9b1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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