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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건희 봐주기’ 앞장 권익위 2인자, 윤석열 만나 사건 논의 정황

무명의 더쿠 | 18:42 | 조회 수 601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7677.html

김채운 기자


정승윤, ‘명품백 사건’ 윤석열과 교감 정황
권익위TF, 전원위 회의 직전 ‘종결’ 언급 확인
“위원들 검토 권한 제한…담당부서 의견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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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8일 세종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아무개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이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에 남긴 유서 일부. 김 전 국장 유족 제공


2024년 6월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을 ‘청탁금지법 위반 사항 없음’으로 종결 처리하기 전,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정승윤 당시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대통령 관저에서 은밀히 만난 정황이 드러난 건 당시 권익위의 노골적인 봐주기 조사를 해석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 대통령 부인의 명백한 대가성 금품 수수 사건이 종결되고 담당 실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배경이 경찰 수사를 통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즉 티에프의 조사로 정 전 부위원장이 윤 전 대통령을 만나 해당 사건 처리 방향을 논의하고 실제 종결 처리에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현재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정 전 부위원장은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교육감에 출마할 뜻을 밝힌 상태다.

힌겨레는 정 전 부위원장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차례 연락했으나 답을 듣지 못했다





부산 교육감에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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