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해외축구] 감독vs코치 갈등에 중심이 된 옌스 카스트로프

무명의 더쿠 | 17:30 | 조회 수 629

AreyEi



폴란스키, 파문을 일으키다

빌트(Bild) 편집부와 푸트볼트랜스퍼스(Fußballtransfers)의 보도에 따르면, VfL 볼프스부르크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간의 경기 도중 코칭스태프 내에서 심각한 파문이 일었다.


경기 종료 약 20분 전, 0-0으로 맞선 상황에서 유겐 폴란스키는 코칭스태프로부터 옌스 카스트롭이 피로 증세를 보이고 있어 교체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경고를 무시하다 – 퇴장당하다

그러나 40세의 감독은 코칭 스태프의 조언을 무시했다. 경기 종료 직전 결정적인 장면이 벌어졌다. 카스트롭은 태클 시점에 명백히 늦게 들어갔고, 이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에 따른 3경기 출전 정지 처분으로 카스트롭의 시즌은 조기 종료되었다.


자신들의 코칭스태프로부터의 비판

폴란스키가 기도 슈트라이히스비어를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권고를 귀담아들었더라면 이 레드카드는 피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경기 후 폴란스키에게 내부적으로 엄중한 질책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글라트바흐의 리더십 문제?

이 장면은 감독의 리더십 스타일에 대한 의문을 다시금 제기한다. 지난 몇 주 동안 폴란스키 감독은 조언과 비판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반복적으로 받아왔다. 이번 사건은 이러한 인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으며, 내부와 외부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https://bmg-news.de/gladbach-eklat-polanski-hoert-nicht-auf-sein-trainerteam/


- 요약 

코치들이 옌스 선수가 피로 누적+ 부상위험으로 교체 해줘야 한다고 감독한테 말 했는데 감독이 말 안듣고 풀타임 뛰게 했다가 레드카드 받는 불상사가 발생



(태클은 일반적인 태클이였던 상황이라 구단에서 별 문제 없이 넘어감)

오히려 코치진들의 의견을 무시한 폴란스키 감독을 구단에서 질책


옌스카스트로프는 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중 (간간히 한국 매체 인터뷰도 병행)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샐러디x선재스님 콜라보 5/14 출시 예정
    • 21:42
    • 조회 120
    • 정보
    • 백상에서 소신발언한 김준수
    • 21:40
    • 조회 1521
    • 이슈
    11
    • 스벅에서 주는 샌드위치 칼의 진실
    • 21:40
    • 조회 678
    • 유머
    9
    • [KBO] 우리 팀 2026시즌 주전 포수 연관검색어는?
    • 21:39
    • 조회 210
    • 유머
    6
    • 전 맛있는 녀석들 pd가 기획한 방송
    • 21:39
    • 조회 825
    • 유머
    1
    • 한국에 뱀파이어가 없는 이유
    • 21:39
    • 조회 410
    • 유머
    3
    • 삼전·닉스 쏠림 더 커졌다…“반도체 빼면 사실상 코스피 4100선”
    • 21:39
    • 조회 590
    • 기사/뉴스
    17
    • 나는솔로 31기 미방에서도 논란인 순수악 옥순
    • 21:39
    • 조회 513
    • 이슈
    2
    • 팬들이 제발 발매해달라던 곡으로 진짜 디싱낸 남돌
    • 21:39
    • 조회 186
    • 이슈
    1
    • 졸음 참는 고양이 강아지들 어이없어
    • 21:39
    • 조회 273
    • 유머
    • 본명도 예명도 모두 특이한 배우
    • 21:38
    • 조회 919
    • 유머
    9
    • 작은 누나랑만 친해서 서운했던 딘딘 큰 누나
    • 21:38
    • 조회 851
    • 유머
    1
    • 최근 영화관에 도입되고 있는 시스템
    • 21:37
    • 조회 1379
    • 정보
    6
    • 주식 판 돈 며칠 뒤에 들어오는 거 불편하네~ 하고 메뉴 보다가. “오, 대금 미리받기 기능도 있네? 좋은데?“ 하고 봤더니… 대출이잖아!!!
    • 21:36
    • 조회 864
    • 이슈
    5
    • 그 시절 우리들이 환장했던 통닭
    • 21:36
    • 조회 810
    • 유머
    11
    • 배부른 고양이
    • 21:35
    • 조회 240
    • 유머
    3
    • 남동생있는 누나에 빙의한 펭수
    • 21:35
    • 조회 306
    • 이슈
    2
    • 00,10, 20년대에 걸쳐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을 수상한 윤아
    • 21:35
    • 조회 725
    • 이슈
    6
    • 은근히 소름돋는 일본 미제사건 - 아라시 마유미 실종사건
    • 21:34
    • 조회 1078
    • 이슈
    3
    • 갑자기 백상에 최강록이 나타나서 난타를 침
    • 21:34
    • 조회 10007
    • 이슈
    15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