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비 박재범 이준 그룹 결성 제안 “벗는 친구들 ‘런닝즈’ 어때”(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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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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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재석이 비(정지훈), 박재범, 이준의 그룹 결성을 제안했다.
유재석은 "비 하면 여러가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가 있지만 런닝을 반으로 가르는 게 있지 않나. 요즘 자중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비는 "노래나 춤 이런 걸로 퍼포먼스를 준비해 가면 마지막에 큰 함성소리는 '벗어라'더라. 그게 함성으로 올라 오니까 한 번 벗었다. 그걸 영상이나 쇼츠로 보는 분들은 '왜 이렇게 벗고 다니지?' 할 수 있다. 제 공연 영상은 다 윗옷을 벗고 있는 것"이라며 런닝을 찢는 상의 탈의를 자중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요즘은 이준 씨가 침투하고 있다"는 유재석의 말에는 "희한한 게 벗는 친구들 쇼츠만 딱 나온다. 너 아니면 재범이, 최근에 준이 이렇게 나오더라"고 했다.
그러자 비는 "그룹 한 번 만들어봐라. '런닝즈'로. 셋만 딱 해가지고"라며 그룹 결성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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