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4억에 샀던 집 7배 올랐다 “28억이라니…배 아파” (‘홈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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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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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마포구에서 10년 이상 살았다는 김숙은 “2002년에 마포구에 집을 샀다. 거기가 43평에 4억 원이었다”며 “지금 시세 체크하면 제가 힘들다. 옛날 가격을 알기 때문에 배가 아프다”고 했다.
김숙이 과거 매매했던 집의 현 시세는 28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래퍼 그리는 “24년 만에 7배 오른 거냐. 말도 안 된다”며 경악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김숙은 “지금 공덕은 다 20억 원대”라며 이전과 달라진 부동산 시세에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김숙의 조언으로 방송인 김신영이 아파트를 매입하지 않았다가 ‘부동산 대박’을 놓쳤던 사연이 조명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신영은 “2012년 첫 독립을 앞두고 응봉동에 집을 사려 했는데, 선배님이 말렸다”며 “그 집이 재개발되고 8배가 올랐다”고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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